로스터가 상품 정보에 적어둔 노트를 그대로 모았습니다.
열매를 그대로 햇볕에 말립니다. 과육의 단맛이 씨앗에 배어 잘 익은 과일 같은 향이 진해집니다.
농장주와의 직접 인터뷰는 로스터·산지와 협의해 하나씩 채워갈 예정이에요. 그전까지는 확인된 사실만 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