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터가 상품 정보에 적어둔 노트를 그대로 모았습니다.
멕시코 산악 지대의 물로만 카페인을 걸러냅니다. 화학 용매를 쓰지 않아 원래의 맛이 덜 상합니다.
농장주와의 직접 인터뷰는 로스터·산지와 협의해 하나씩 채워갈 예정이에요. 그전까지는 확인된 사실만 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