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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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농부

FARM STORY

좋은 원두에는 땀 흘려 가꾼
농부의 마음과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인테리어에 지불할까요?

좋은 원두에 지불할까요?

농부의 정성이 담긴 원두에 제값을 치르는 가치 소비가 좋은 커피와 지속 가능한 농장을 만들어냅니다.
우리가 나누고 싶은 좋은 원두 농장 이야기입니다.

1
신뢰농부의 이름이 담긴 커피는 표기된 맛을 한층 더 깊이 신뢰하게 합니다
2
맛의 이유고도, 품종, 가공 방식 하나하나가 어우러져 한 잔의 특별한 풍미를 만들어내죠. 커피를 알아가는 이정표가 되어줄게요
3
미식과 가치의 만남좋은 원두에 정당한 가치를 지불하는 일, 지속 가능한 좋은 농장을 우리 곁에 계속 남아있게 만드는 힘입니다

Tip. 원두 이름은 이렇게 정해져요

국가+지역+농장+품종+가공 방식+등급
국가에티오피아, 콜롬비아, 브라질, 케냐
지역 · 산지예가체프, 시다마, 우일라, 안티구아
농장 · 워싱스테이션 · 조합El Socorro, Aricha, Adola
품종Geisha, Bourbon, Typica, SL28
가공 방식Washed, Natural, Honey, Anaerobic
등급SHB, AA, Supremo, G1

예시 —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아리차 내추럴 G1. 생략되는 칸도 있어요.

함께하는 농장 · 3

실제 취급 원두의 산지 정보만 싣습니다. 농장과의 직접 이야기는 로스터·산지와 협의해 하나씩 채워갈 예정이에요.